[예고] “뚱뚱해도 좋아” 살 떨리게 열심히 사는 그녀의 일상

2016-10-28 2

17회 - 빅 사이즈 모델 표은진

대한민국 1세대 빅 사이즈 모델, 표은진(41) 씨.
스물네 살 어린 나이에 결혼해 찾아왔던 임신중독증 때문에 순식간에 55사이즈에서 120사이즈가 된 은진 씨. 처음엔 갑자기 불어난 살에 심한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지만 이제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한다는 그녀!

수요일 저녁 9시 50분
‘한 번 더 해피엔딩’